춘계체육대회 및 야유회건에 관하여...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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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대안건철에 입사하여, 2번의 체육대회를
해 보았는데,, 여직원이 적어서 그런지 제가 할수 있는 일은 없더군요.. 그리고 저 말고도 같이 참여하러 오신 사모님들도 할일이 별로 없어서 앉아만 계시는것 같던데요...
제 생각은 장소를 잘 골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같이 참여할수 있는 곳으로... 솔직히 남자분들은 축구를 많이하시고,, 여자분들은 다른것을 할수 있는 곳을 골랐으면 합니다. 여자분들은 등산을 하고, 남자분들은 아래에서 축구를 할수 있는 그런곳은 없을까요?
찾기가 물론 쉽지 않으시겠지만,, 여자분들은 등산하구 내려와서,
남자분들은 운동후에 같이 근처 가든이나, 야외에서 먹는곳이 있으면 같이 먹고,, 경치구경하고 올수 있는 그런곳이 었으면 합니다.
츄리닝은 남자분들만 입고, 여자분들은 가벼운 등산복 차림이었으면 합니다. 저는 츄리닝이 별루 쓸모가 없거든요.. 물론 단합도 중요해서 입는거겠지만 말이죠...
암튼 즐거운 하루들 되시고요,,, 이번 2004년에는 뜻깊은 야유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 남자분들도 같이 등산하는것두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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